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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10-20
 
RTM Inc
 
 





 
 
 
 
 
  외식 프랜차이즈 발전과 함께 한다

[창업피플] 외식 디자인 회사 RTM 최종윤 실장
▲ 공기현 기자 biz@changuptoday.co.kr

"우리 회사를 한 마디로 나타내자면, 외식업 마케팅 마인드를 가진 전문 디자인 회사
라고 할 수 있죠.

" 지난 1997년 8월 '외식업 전문 디자인 그룹'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문을 연
(주)RTM(www.foodphoto.co.kr)의 최종윤 실장은 자신에 찬 어조로 회사의 특성을 설명했다. 사업 시작 7년째인 지금 최 실장이 그렇게 자신있게 회사를 소개할 수 있는 데는 사실 그만의 경영이념과 노하우가 있었기 때문.

최종윤 실장은 20대 후반에 직접 식당을 운영해본 경험이 있다. 젊은 나이에 자신만의 사업을 시작한 셈이니 남들의 부러움을 살만한 입장이었지만, 정작 본인은 식당 운영을 하는 동안 답답함을 느꼈다고.

"젊은 나이에 식당에만 틀어박혀 있자니 '우물안 개구리' 같은 느낌도 들고 좀 더 폭넓은 경험을 해보고 싶어 외식업 관련 회사에 눈을 돌렸습니다.
그러던 중 알게 된 곳이 월간 <식당>이라는 외식업 관련 잡지사였죠."

최종윤 실장은 자기가 가야 할 길을 스스로 찾아 적극적으로 문을 두드렸다. 잡지사에 직접 전화해 직원을 뽑느냐고 물어보고 1993년 5월 <월간식당>에 당당히 입사한 것.
입사 후에는 취재부에서 2년을 보내고 다시 컨설팅 파트에서 2년을 보내던 중 홍보기획팀을 직접 만들어 홍보기획 파트를 전담했다.

홍보기획 쪽의 일을 하며 이 분야에서 비전을 본 그는 퇴사와 동시에 외식업관련 홍보기획 회사를 설립해야겠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때가 입사한지 만 4년째 되던 1997년 5월. 그후 3개월이 지나고 같은 해 8월 그는 음식사진 프리랜서인 민창기 씨와 지금의 RTM을 설립했다. 현재는 디자인 파트 실장을 섭외하여 3명의 동업체제로 회사가 운영되고 있다고.

RTM은 '외식산업의 발전과 함께한다'는 모토 아래 BI 제작, 각종 디자인 홍보물 제작, 음식사진 촬영, 와이드칼라 제작 등 다양한 아이템을 통해 외식업계의 판촉 및 홍보에 매진하고 있다. 원할머니보쌈, 놀부, BHC, 김가네김밥 등 국내 유수 프랜차이즈 업체의 홍보물과 디자인물도 RTM의 작품이다.
남다른 경영이념과 업계의 신뢰를 바탕으로, 자본금 1억원에 5명의 직원으로 시작된 작은 디자인 회사는 이제 연매출 10억원대를 달성하고 분당, 대구에 지사를 낼 정도로 성장했다.

"단순히 디자인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외식업에 대한 이해를 기반으로 하고 디자인을 합니다. 디자이너들에게 일본 등 해외로 외식관련 전시회나 '외식투어'를 보내기도 하죠. 외식업의 기본을 이해하고 마케팅 작업을 하므로 일반 디자인 회사와는 그 결과물이 질적으로 다르다고 할 수 있습니다."

회사명인 RTM은 'Restaurant Total Marketing'의 약어로, '외식업 전문 디자인 그룹'을 표방하기 위해 붙여진 것. 회사명처럼, RTM은 여타의 다른 분야를 제외하고 오직 외식업계의 판촉 및 홍보 분야에만 전문적으로 노하우를 쌓아온 명실공히 국내 유일의 외식업 전문 디자인 그룹이 되었다.

(02)542-2678